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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아이즈' 라는 게임입니다.
어느 정도 장사가 되던 오락실에 이 게임이 간혹 있었는데
어느샌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여기에는 부모님들의 농간이 있었다고 엣찌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현재 엣찌는 무한코인으로 플레이하고 있는 중
드디어 엣찌의 정신이 마실 나갔습니다.
Double J
저거 탱크에다가..총들고있는 소녀를 보니..제가 지금 그리고있는 자캐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16살짜리 네코미미 소녀인데 키가 무려 173이고 몸무게도 64킬로 직업은 거너인데 주무기는 50킬로짜리 미니건...
미니건은 보통 발칸포라고 알려진 이런 총입니다. 무게는 20~100킬로... 한마디로 '어 미니건' 하는순간 이미 맞고 터져있는겁니다 ㅡㅡ;;
이건 그...위력. 사람 몸통만한 물고기의 몸통을 아예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는...위력입니다. (어쩌다보니 총얘기됬구나.) 반동이 더럽게 심하고 무게도 무거워서 사람이 들고쏘는건 거의 용자짓...(..) 그리고 ..... 보조무기는 쌍권총도 아니고 쌍샷건이랍니다 으헝헝.... 다음번에 기회되면 스캔해서 캐릭을 올려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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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게 하는 겜이었더라...기억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