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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학생회의 임원들이 그렇게 재밌더군요..

보다보니 性개그에 익숙해 져서 일까요..

모르는 단어들은 여전히 익숙하질 않지만 뭐..재밌네요'ㅁ'

1쿨인지 진도는 갑자기 빨라지긴 했지만..


가을입니다!!

말로? 녀석이 또 슥 하루도 안되서 지나가더니 날씨가 꽤나 쌀쌀해졌네요..

바람도 많이불고..무엇보다 자고 일어나도 찝찝하지 않아요!!

추워요오!!

땀이 많은 저로서는 가을이 제일 좋지요..겨울도 좋지만..

이랄까..

짧은 옷보다 긴 옷이 많아서 좋아하기도<<


p.s. 입술이 약한 저로서는 이제 립글로즈를..장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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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n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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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9 01:08:54
저도 긴옷이 많고 땀도 많이 나서 여름보단 가을 겨울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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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오리콘 싱글 데일리 차트


1.아라시
2.글레이
3.방과후 티타임
4.프렌치키스
5.소녀시대  



2D에 발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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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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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22:09:57
뭐랄까 이미 예정되었던 2D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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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아르헨VS스페인전 볼려고 새벽에 기다리다가..

 

3.gif

 

"내가 신의 사위다!!수비수 3~4명 쯤은!"

....

 

이런애가 월드컵에서 후보선수 였다니 -_-;

 

역시 아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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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nAge
댓글
2010.09.08 20:55:52
울나라 오면 슈퍼스타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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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 토요일날.

아이유보려구 스타2리그 다녀왔는데요.

스타2 이거 생각보다 재밌네요.

그래서 어제도 곰티비로 봤습니다.

지금까지 제일 인상깊은 선수는 그렉필즈입니다.

저그유저인데 저그로 그런 플레이가 가능한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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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
댓글
2010.09.08 01:30:27
"전하 저에게는 아직 불곰 한마리가 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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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연속된 글이면 잡아가고 그러나요<<

훙훙..이번 태풍도 그냥 쓱 지나간 것 같군요..비는 조금 맞았지만 서도..

직격이라 휴강도 살짝 기대했는데..'ㅁ'..

요즘 일본에 우리나라 걸그룹이 나가서 우하하! 하고 있는 듯 보이던데..

9월 8일인 오늘..이네요!? 아무튼 은


소녀시대 VS 케이온!!


공교롭게도 앨범발매일이..


p.s. 케이온이 이길 것 같다 에 몰표가 나오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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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nAge
댓글
2010.09.08 00:37:48
과연...

이런거는 예측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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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출석탈환에 실패했습니다..<<

왜 출석첵!! 을 쓰는지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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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照大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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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00:06:13
코멘트 달면서도 가능은 하지만서도..=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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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가는데 비오면 하루종일 논다구요!?

키히히; psp를 가져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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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
댓글
2010.09.07 08:35:55
우아아아아아아앙

전 다음주인데 다음주 아주아주 맑은 하늘을 유지한다는 일기예보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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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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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23:19:27
저 예비군 갈 때도 비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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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照大神
댓글
2010.09.07 23:36:43
'ㅅ' 예비군이 모지? 먹는건가?(우적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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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댓글
2010.09.07 23:38:48
요즘 빡시게 굴릴려고 한다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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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키
댓글
2010.09.08 00:38:01
'ㅅ' 예비군이 모지? 먹는건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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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군 생활 150일 정도 남아습니다.

 

빨리 전역해서 신작게임들 하고 휴가 나갈때 마다 받아둔

 

여러 자료들 정리 해야되는데....

 

2차 휴가 가다 온지 한달도 안 되는데..

 

집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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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댓글
2010.09.07 00:30:50
이제 물병장이라고 놀림 받을 때 일려나요? 몸 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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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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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23:18:28
언제 어디서든 집이 최고. 물병장이든 말년병장이든 예외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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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照大神
댓글
2010.09.07 23:40:28
막상 제대하면 그때 또 하고 싶은 일이 산적해 있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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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치열했습니다(...)

 

 

 

아아아아악!!

야식으로 시켜먹은 피자를 먹다가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방치하고 있었는데

먼가 귀뚜라미인지 꼽등이인지 알 수 없는것이 피자에 대가릴 처박고 있어서

잡아다가 햄스터 집에 던저주었는데

햄스터는 그걸 먹어버리네요

근데 귀뚜라미는 피자따위에 머릴 처박진 않을텐데 꼽등이인가....꼽등인 먹성이 좋다니간; 아아악;;

햄스터 넌 또 그걸 잡아먹냐 ㄱ- 던져놓자마자 빠직빠직하는 소리가 들리고;

피자도 버려버렸습니다. 안버릴 수가 없네요 ㄷㄷ;

햄스터가 연가시의 조종을 받진 않겠지....

아아악; 끔찍합니다 저한데도 이런일이 생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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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nAge
댓글
2010.09.06 02:01:09
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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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Luna
댓글
2010.09.06 18:00:51
저희집에는 벌레 종류가 눈에 띄지 않아서 참 다행입니다.

역시 거미를 풀어두길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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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쿠
댓글
2010.09.06 22:14:59
꼽등이를 알기전에 혐오곤충 3순위가 1.모기 2.거미 3.사마귀였는데
순위변동 됐어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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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키
댓글
2010.09.08 00:38:40
전 그런 피자라도 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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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언밸런스x2 를 함 봤는데

이거 골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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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쿠
댓글
2010.09.05 14:53:56
임달영...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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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Luna
댓글
2010.09.06 18:02:48
"그런 음란한 몸을 하고 계시면서 포르노 한 번 안 보셨습니까?"

명언이죠 명언.

아니, 망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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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키
댓글
2010.09.08 00:42:30
망언이죠 -_-그 만화 스토리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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